人の行動を見てさばくことはやめる! 사람의 행동을보고 판단하는 것은 위험!

人間は現れた行動を持ってさばくのが得意である。しかし、聖書はそれをやめなさいと注意している。というのは、神様は人の現れた外側の行動より、見えない内面の動機、中心を大事にするからである。つまり、神様のためだと、自分なりに下した結論であるならば、たとえ真反対の結果が生まれてもどちらもる尊重されるべきである。どちらも非難されてはならない。
ですから、信仰によっては動機は神様のためであっても行動は違う場合がある。いくら外側の行動が立派に見えても動機が間違っていれば、人からは認められても神様は認めない。それこそ、偽善者となり、いつまで行っても信仰は成長しない。むしろ、どんどんおかしくなり、いずれか信仰ら破産する。この典型的な姿が、バリサイ人たちである。一番、イエス様からだめにされたタイプである。彼らは心の動機が神ではなく自分が高くなるためであり、外側は立派でも、イエスは彼らを厳しく叱った。
どのような行動を取るべきかより、心の動機はどうであるかが大事である。それを知ってからさばいてもよい。そして教えてやる必要がある。
사람의 행동을보고 판단하는 것은 위험!
 인간은 나타난 행동을 보고 판단한다.  그러나 성경은 그것은 그만하라고 주의하고 있다.  왜냐하면 , 하나님은 사람의 나타난 외부의 행동보다 보이지 않는 내면의 동기, 중심을 보시기 때문이다.  즉, 이것이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고 나름대로 내린 결론이라면, 비록 정반대의 결과가 나와도 모두 존중되어야 한다.  비난해서는 안된다.  그러므로 믿음에 따라 동기는 하나님을 위한 것이지만 행동은 다를 수 있다.  아무리 외적인 행동이 훌륭하게 보여도 동기가 틀리면 사람으로부터는 인정받을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인정하지 않는다.  그야말로 위선자가 되고, 언제까지 가도 신앙은 성장하지 않는다.  오히려 점점 이상해져 결국 믿음이 파산한다.  이 전형적인 모습이 바리새인들이다.  가장 예수님에게 찍혀버린 문제 유형이다.  그들은 마음의 동기가 하나님이 아니라 자신이 높아지기 위함이고, 외부행동은 그럴듯하더라도 예수님은 그들을 엄하게 책망했다.  어떤 행동을 할 것인가보다 마음의 동기가 어떠한 지가 중요하다.  그것을 알고 나서 사람을 판단해야 한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가르쳐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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