実を結ぶ働きの始まり(열매 맺는 삶의 출발)

パウロは、自分が開拓していたクレテ島にテトスを残し働きを任せた。今のギリシャの最南端の地中海に浮かぶ大きな島である。この聖句はそこにいたテトスに送るパウロの頼みである。働きをする人への援助をしっかりすることこそ、実を結ぶ生活の始まりであると話す。自分が働くことも必要であるが、働く人を援助することも立派な実を結ぶ働きで、両方は同じ価値を持つからである。 바울은 자신이 개척하고 있던 그레데섬에 디도를 남겨 역할을 맡겼다.  지금의 그리스 최남단의 지중해에있는 섬이다.  오늘 이 구절은 디도에 대한 바울의 부탁이다.  하나님의 일을하는 사람에게 원조를 잘 하는 것이야말로 열매를 맺는 삶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자신이 일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일하는 사람을 돕는 것도 동일하게 열매 맺는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주위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 자들을 먼저 돕는 것에서부터 하나님의 일을 시작하면서 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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