怖さを知らない無知!무서움을 모르는 무지!

パウロが救われて神様の熱心な働き者となったのは、そこには神様の大きな哀れみがあって可能だった。彼は神に対し、数々のそしり、迫害、不遜を行った。後になって考えると、ゾッとする。しかし、彼はその反動で神を信じてからは誰よりも熱心な働き者となった。神様への罪が後になって大きな恩返しと変わった。しかし、問題は神を知りながらも、めちゃくちゃなことをする信仰者のことである。神の哀れみばかりを求めにくい人達である。後の裁きをどう耐えられるか、怖ささえ感じる。知らないから赦しを得たが、知りながらの不従順は簡単に赦されにくいのではないだろうか。今一度、自分の姿をふりかえる必要があると感じる。 무서움을 모르는 무지!  바울이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열정적인 일꾼이 된 것은, 하나님의 큰 자비가있어 가능했다.  그는 하나님에 대해 수많은 저주, 박해, 불경을 행했다.  나중에 생각하면 참으로 오싹하다.  그러나 그는 그 반동으로 하나님을 믿고 난 후 누구보다 훌륭한 일꾼이되었다.  이전의 하나님에 대한 죄가 나중에 엄청난  믿음의 사역자로 바뀌었다.  그러나 문제는 하나님을 알면서도 온갖 죄를 저지르는 믿는 사람들에 대한 것이다.  하나님의 긍휼만을 구하기 어려운 사람들이다.  나주에 그 심판을 어떻게 견딜 수 있을까 무서움 마저 느낀다.  모르니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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