信仰者が一番試される二つとは 신앙인이 시험에 드는 두 가지 질문

QT
ハバクク1:13 あなたの目はあまりきよくて、悪を見ず、労苦に目を留めることができないのでしょう。なぜ、裏切り者をながめておられるのですか。悪者が自分より正しい者をのみこむとき、なぜ黙っておられるのですか。

きょうの内容にもあるように、信仰を持っている人が一番試される出来事が二つある。一つは、神をしっかり信じている自分になんでこんな試練や厳しさが来るかという疑問である。もう一つは、神を信じる者がどうして神を信じない悪人のような人にやられるのかという疑問である。

きょう、ハバククは2番目の疑問を神様にぶつけている。それは、神の選民であるユダ民族が、どうして悪人のようなバビロンに虫や海の魚のように、狩りをされるかという疑問である。ある意味、これは信仰者にとっては理不尽なことであり、なかなか心がすっきりしない問題である。つまり、頭ではわかっても心から納得できないということである。腹が立って黙れないだろう。私たちも同じである。善人が悪人によって信仰が侮辱されるようで腹が立つと思う。この問題は必ずみんなに訪れてくる疑問でもある。ハバククは、この不公平で不条理、理不尽な疑問をどのように解決していくのか、今度のハバククのQTを通して学んでみたい。ハバククが後で答えを出してくれるので、きょうはここで答えを出さないことにする。その時を待ちながらそれぞれ考えてみよう。



신앙자가 가장 시험에 드는 두 가지 의문

하박국1:13주께서는 눈이 정결하시므로 악을 참아 보지 못하시며 패역을 참아 보지 못하시거늘 어찌하여 궤휼한 자들을 방관하시며 악인이 자기보다 의로운 사람을 삼키되 잠잠하시나이까

오늘의 말씀에도 있듯이 신앙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가장 혼란을 겪는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하나님을 확실히 믿고 있는 자신에게 왜 이런 시련이나 납득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는가 하는 것이다. 또 하나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악인과 같은 사람에게 사냥을 당하느냐 하는 의문이다.

오늘 하박국은 2번째의 의문을 가지고 하나님에게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선민인 유다 민족이 왜 악인과 같은 바빌론에게 벌레나 바다 물고기처럼 사냥을 당하느냐 하는 의문이다. 어떤 의미 이것은 신앙자에게 있어서는 불합리한 것이며 마음이 혼란스러운 문제다. 즉, 머리로는 알아도 마음속으로는 납득할 수 없는 것이다. 화가 치밀어 입을 다물 수 없는 것이다. 우리들도 비슷하다. 선인이 악인에 의해 자기의 신앙이 모욕되는 것 같아 견딜 수 없어 화가 날 것이다. 이런 문제는 반드시 우리 모두에게 언젠가는 찾아오는 의문이다. 하박국은 이 불공평하고 부조리하며 불합리한 의문을 어떻게 해결해 가는지 기다려보자. 이번 하박국QT를 통해 답을 찾아보자. 하박국이 나중에 대답을 해 줄것이다. 그 때를 기다리면서 각각 생각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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