忙しさの中でも優先すべきことはある 바쁨속에서도 우선해야 하는 것이 있다

QT
ハガイ1:7万軍の主はこう仰せられる。あなたがたの現状をよく考えよ。8山に登り、木を運んで来て、宮を建てよ。そうすれば、わたしはそれを喜び、わたしの栄光を現わそう。主は仰せられる。10それゆえ、天はあなたがたのために露を降らすことをやめ、地は産物を差し止めた。

イスラエル民族は、自分達の神様への不従順により、70年間バビロンの捕虜となり、厳しい時代を過ごし、やっと彼らは解放され、自分の故郷へ帰ってくるようになった。その時の光景である。帰ってきた人々はそれぞれ、自分の生活や家などを造ったり、修理したり、また農作物作りで、忙しかった。その時、このハガイは彼らに話す。10節には、神様のことを後回しにした結果、彼らの農産物も、自分たちの家も収穫が減り、厳しくなったと言う。

もちろん、このような事情は理解できる。厳しい70年を終えてバビロンから帰ってきたので、故郷での定着に精いっぱいだったであろう。その時、神は彼らに命じた(7,8節)。先に、神殿を建て直すことに、心や力を合わせるようにということだった。めいめい自分のことが忙しいとは言え、まず神の神殿、つまり神様のことを優先するようにということだった。
私たちも時々、自分のことに忙しくなると、神様のことや働きが眼中から消え、おろそかになったり、自己中心になったりすることが多い。しかし、忙しさの中でも、神様のことをおろそかにしないで、優先する信仰が必要である。

바쁨속에서도 우선해야 하는 것이 있다
학개1:7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는 자기의 소위를 살펴 볼찌니라. 8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전을 건축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로 인하여 기뻐하고 또 영광을 얻으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10그러므로 너희로 인하여 하늘은 이슬을 그쳤고 땅은 산물을 그쳤으며

이스라엘 민족은, 자신들이 하나님께 불순종함으로 70년간 바빌론의 포로가 되어 고통의 시대를 보내고 드디어 해방되어 자신들의 고향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오늘 말씀은 그 때의 광경이다. 돌아온 사람들은 각각 자신의 생활이나 집 등을 만들거나, 고치거나, 또는 농작물 재배로 아주 바빴다. 그 때, 이 학개는 그들에게 이야기한다. 10절에서, 하나님을 제처두고 자기 중심으로 된 결과, 너희들의 농산물이나, 수확의 열매가 사라졌다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사정은 이해가 간다. 고통의 70년을 마치고 바빌론에서 돌아왔으므로 고향에서의 정착에 온 힘을 쏱았을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에게 명했다 (7, 8절). 먼저, 신전을 다시 세우는데 마음이나 힘을 합치라는 것이었다. 제각기 자기 일이 바쁘다고는 해도, 먼저 하나님의 전, 즉 하나님을 우선하라는 것이었다.

우리들도 때때로, 자기 일에 바빠지면, 하나님이나 그 일이 안중에서 사라지고, 소흘해져, 자기 중심으로 되기 일쑤다. 그러나, 아무리 바쁘더라도 하나님의 일만큼은 소홀히 하지 않고, 우선하는 신앙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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