糞の洗礼を約束された祭司たち 똥 세례를 약속받은 제사장들

QT
マラキ2:3 見よ。わたしは、あなたがたの子孫を責め、あなたがたの顔に糞をまき散らす。あなたがたの祭りの糞を。あなたがたはそれとともに投げ捨てられる。


マラキは、旧約時代の最後にゼカリヤと一緒に活動していた預言者である。神殿修復に力を入れていたゼカリヤに対し、マラキは道徳的、霊的堕落からの修復のために働きをしていた。とくに、彼は祭司たちに対し、厳しい神のことばを伝える。それは、彼らの顔に糞をまき散らす、つまり糞のバプテスマをするという警告だった。約束していた祝福を呪いに変えるという激怒であった。

というのは、民を霊的に教え模範を見せるべき祭司達が、それと違う生き方を平然としていたからである。2節に見れば、”あなたがたが聞き入れず、もし、わたしの名に栄光を帰することを心に留めないなら”となっている。つまり、神のことばには、興味がなく自分たちの利益を得ることに夢中になっていたからである。彼らは、神の言葉を聞き入れず、言葉を心に留めず、神の栄光を表さなかったのである。それで、神は祝福を呪いに、彼らの顔に輝きの代わりに糞をまき散らすと、怒られたのである。

神のことばに対する態度によっては、呪いから祝福に、糞の顔から輝きの顔に代わることができる。

똥 세례를 약속받은 제사장들
말라기2:3 보라 내가 너희의 종자를 견책할 것이요 똥 곧 너희 절기의 희생의 똥을 너희 얼굴에 바를 것이라 너희가 그것과 함께 제하여 버림을 당하리라

말라기는 구약 시대의 마지막에 스가랴와 같이 활동하했던 예언자이다. 신전수복에 주력하였던 스가랴에 비해 말라기는 도덕적, 영적 타락으로부터 이스라엘 민족을 회복기키고자 활동하였다. 특히, 그는 제사들에 대하여 아주 엄중한 하나님의 경고를 전한다. 그것은 그들의 얼굴에 똥을 퍼붓겠다는 저주, 즉 똥 세레에 대한 경고이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약속한 축복을 저주로 바꾸겠다는 격노의 경고이다. 왜냐하면, 제사장들은 민족을 영적으로 가르치며 모범을 보여줘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것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었기 때문이다. 2절에 보면, ”너희가 만일 듣지 아니하며 마음에 두지 아니하여 내 이름을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면 ”이라고 말하고 있다. 사실 제사장들은 하나님의 말씀에는 흥미가 없고 오직 자기들의 이익만을 추구하며 그기에 몰두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말씀을 마음에 새기지도 않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지도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축복을 저주로, 그들의 얼굴에 빛 대신 똥물을 뿌리시겠다는 분노의 말씀을 하신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태도를 바꾸어 저주에서 축복으로, 또 얼굴 똥칠대신 영광의 기쁨이 넘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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