どんどん小さくなる人、どんどん大きくなる人 점점 작아지는 사람, 점점 커지는 사람

QT
どんどん小さくなる人、どんどん大きくなる人

ルカ13:18 そこで、イエスはこう言われた。「神の国は、何に似ているでしょう。何に比べたらよいでしょう。19 それは、からし種のようなものです。それを取って庭に蒔いたところ、生長して木になり、空の鳥が枝に巣を作りました。」

きょう、イエス様は安息日に18年間も腰が伸ばせず悪霊につかれていた女をいやした(ルカ13:11)。それを見た会堂管理者のバリサイ人は、イエスを攻撃し始めた。なぜ、安息日にこういうことをするかと。その時、イエス様は、上記のことばを言われた。人間の縛り、偏見、先入観ではなく、純粋に神を信じる者の成長性や拡大性を強調された。まともに聖書の真理を信じ、それに従って生きる人間は、このからし種のようにどんどん成長するしかない(19節)。しかし、イエス様を攻撃したバリサイ人たちは、聖書の真理より、自分たちが作り上げた律法や伝統、縛りを守ることが大事だと思い、安息日には何もしてはならないとする。なので、この人たちはそこから少しも成長し大きくな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人間というのは、自分なりの世界や、何らかの偏見に縛られてしまうと、どんどん小さくなり、みっともない存在、かかたくなな人に変わっていく。しかし、真理に触れて生きる人は、縛りの境界線を越えてどんどん広がり、膨らみ、大きくなっていく。最初はからし種のように小さくても、いつのまにか大きな木に変わり、多くの鳥が巣を作れるような、大きな存在へと変わっていくようになる。まるで、きょうのこの主人公の女と同じである。この女は、腰を伸ば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成長も膨らみも、伸びもできずに生きていたが、真理のイエス様に出会い、彼女は腰を伸ばすことができた。つまり、正常な活動ができ、彼女の人生はどんどん成長し、拡大していったはずである。聖書とは違う偏見や縛りに生きる結果は、どんどん悲惨な姿に変わる。毎日真理のイエス様に出会うことにより、日々新しくなることを祈りたい。




점점 작아지는 사람, 점점 커지는 사람

누가13:18 그러므로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가 무엇과 같을꼬 내가 무엇으로 비할꼬 19 마치 사람이 자기 채전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자라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느니라

오늘 예수님은 안식일에 18 년 동안 허리가 펴지 못하고 귀신 들려 있던 여자를 고쳐 주셨다 (눅 13:11). 그것을 본 회당장 바리새인은 예수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왜 안식일에 이런 일을 하는가. 그 때 예수님이 위의 말씀으로 응답하셨다. 인간의 전통, 편견, 선입견이 아니라 순수하게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야말로 인간의 성장과 확장성을 가져온다고 가르치셨다. 제대로 성경의 진리를 믿고 그에 따라 사는 사람은 겨자씨처럼 엄청나게 성장할 수밖에 없다 (19 절). 그러나 예수님을 공격 한 바리새인들은 성경의 진리보다 자신들이 만들어 낸 율법과 전통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안식일에 아무것도 하면 안된다고 하여 예수님을 공격한다. 이 사람들은 조금도 성장할 수가 없었다. 인간이라는 것은 자기만의 세계와 편견에 묶여 버리면 점점 작아지고 볼품이 없어지며, 완고한 사람으로 변해 간다. 그러나 진리를 접하며 사는 사람은 속박의 경계를 넘어 점점 넓어지고 부풀어 올라 성장하게 된다. 처음에는 겨자씨처럼 작지만 어느새 큰 나무로 바뀌고 많은 새가 둥지를 만들 수 있는 큰 존재로 변해가게 된다. 마치 오늘의 주인공의 여자와도 같다. 이 여자는 허리를 펼 수가 없었다. 성장도 확장도 못하고 살았지만, 진리의 예수님을 만나, 그녀는 허리를 펼 수가 있게 되었다. 즉, 정상적인 활동은 물론 그녀의 인생은 점점 성장하고 확장해 나갔다는 것이다. 진리가 아닌 편견과 속박에 묶여 사는 결과는 점점 비참한 모습으로 바뀐다. 매일 진리의 예수님을 만남으로 늘 새로운 성장이 일어나기를 기도한다.

ブログ気持玉

クリックして気持ちを伝えよう!

ログインしてクリックすれば、自分のブログへのリンクが付きます。

→ログインへ

なるほど(納得、参考になった、ヘー)
驚いた
面白い
ナイス
ガッツ(がんばれ!)
かわいい

気持玉数 : 1

なるほど(納得、参考になった、ヘー)

この記事へのコメン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