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クリスマスの意味」御心に叶う人々に平和

ルカ2:14 「いと高き所に、栄光が、神にあるように。地の上に、平和が、御心にかなう人々にあるように。」

クリスマスになると、何気なくワクワクし、何気なく平和な風景が浮かんでくる。クリスマスの目的は、平和を取り戻すことである。平和には、2つがある。1つは、垂直の平和で、神と人間の和解である。そして、次の平和が水平の人間と人間の間の平和である。しかし、垂直の平和がないままでは、真の意味での水平の平和は成り立たなくなる。そういう意味では、神との垂直の平和は、すべての平和の基本であり、原因とも言える。キリストは、罪深い人間と神が、互いを知り、和解することを目的としてこの世に来られた。罪と無知によって真の神から離れ、救いから遠くなり、その神から孤立された人間が、この聖書の神を知り、真の平和を取り戻せるようにするために、キリストが人間となられたのである。そして、そのキリストは、神と人間との間の一番の邪魔物である人間の罪を、人間の身代わりに背負って死ぬことにより、邪魔物の罪を取り除け、人間が神に近づき、和解できる土台を作ってくださった。この救い主、平和主のキリストを喜んで受け入れる人々に、神との和解と救い、つまり垂直の平和が与えられる。もちろん、水平の平和も訪れてくるくるというのが、クリスマスの真の目的であり、それが神の栄光となる。こういうクリスマスの意味と目的がかなうクリスマスとなるように祈ります。

"크리스마스의 의미와 목적"  평화

눅 2: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크리스마스가 되면 웬지 모르게 들뜬 기분이 되고 또 평화로운 풍경이 떠오른다. 실제로 크리스마스의 목적은 평화를 되찾는 것이다. 평화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수직적 평화, 즉 하나님과 인간의 화해이다. 그리고 다음의 평화가 수평적 평화, 즉 인간과 인간 사이의 평화이다. 그러나 수직의 평화가 없는 상태에서 진정한 의미에서의 수평의 평화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과 수직의 평화는 모든 평화의 기본이며, 원인이기도 하다. 그리스도는 죄 많은 인간과 하나님이 서로를 알고 화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세상에 오셨다. 죄와 무지로 인해 참 하나님을 떠나 구원에서 멀어지고, 그분으로부터 고립 된 인간이 참 하나님을 알고, 진정한 평화를 되 찾을 수 있도록하기 위해 그리스도 께서 인간이 되신 것이다. 그리고 그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가장 큰 방해물인 인간의 죄를 우리를 대신하여 짊어 지고 죽으심으로 방해물인 죄를 없애주셨고 드디어 인간이 하나님께 가까이 가서 화해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주셨다. 이 구주, 평화의 주, 그리스도를 기꺼이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과의 화해와 구원, 즉 수직의 평화가 주어진다. 물론 수평의 평화도 찾아오게 될 것이다. 이것이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목적이며, 그렇게 함으로서 하나님의 영광이 된다. 이런 크리스마스의 의미와 목적이 이루어지는 뜻 깊은 크리스마스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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