忖度信仰、堂々信仰 신앙, 당당함과 비굴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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忖度信仰、堂々信仰

エステル3:4 彼らは、毎日そう言ったが、モルデカイが耳を貸さなかったので、モルデカイのこの態度が続けられてよいものかどうかを見ようと、これをハマンに告げた。モルデカイは自分がユダヤ人であることを彼らに打ち明けていたからである。

モルデカイは、バビロンに捕虜として連れていかれた人である。そこで、ユダ民族は数々の苦しみを受けていた。自分たちの正体を言いにくい状況であった。そんな中、モルデカイは、いとこで娘のように育てたエステルが、神の恵みにより王妃として選ばれた。一方、王はハマンという人を、すべての首長の上に置き、みんな彼にひれ伏すように命じた。しかし、モルデカイだけはそれをしなかった。王の命令を守らない者の結末は言うまでもなく、死であるに違いない。そして自分がユダヤ人であることも堂々と告白したのである。もちろん、みんなはその結末がどうなるのか、気にしていた。彼は、まるでダニエルのような信仰者であった。

信仰者も、危機というか、何か不利な状況になると、卑屈を選ぶほうが多い。信仰を隠し、この世の不信仰に従い、卑屈をもって信仰の痕跡を消そうとする人が多い。でも、堂々と信仰生活をする人を見るのは、大きな励みとなる。実は、ハマンはイスラエル民族といつも敵対していたアマレク民族であり、その人にひれ伏すことは信仰上許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自ら忖度して卑屈を選ぶ忖度信仰ではなく、堂々とした堂々信仰者として歩むクリスチャンでありたい。

신앙, 당당함과 비굴사이에서

에스더3:4 날마다 권하되 모르드개가 듣지 아니하고 자기는 유다인임을 고하였더니 저희가 모르드개의 일이 어찌 되나 보고자 하여 하만에게 고하였더라


모르드개는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간 사람이다. 거기서 유다 민족은 수많은 고통을 받고 있었다. 유대인이라는 자신의 정체를 말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그런 가운데, 모르드개는 사촌이자 부모가 없어 딸처럼 키운 에스더가 하나님의 은혜로 왕비로 선정됐다. 한편 왕은 하만이라는 사람을 모든 장관의 우두머리로 높이고 그에게 절하라고 명했다. 그러나 모르드개만은 그렇게하지 않았다. 왕의 명령을 지키지 않는 사람의 결말은 말할 필요도 없이 죽음이다. 그런데 모르드개는 한발 더나아가 자신이 유대인임을 당당히 고백했다. 절하지 않을 뿐 아니라, 자신에게 불리한까지 말했다. 그는 그의 신앙 선배 다니엘과 같은 믿음의 사람이었다.

물론 모두가 그 결말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 했다. 신앙인도 위기라고 할까, 뭔가 불리한 상황이되면 비굴를 선택하는 편이 더 많다. 믿음을 숨기고 세상의 불신에 굴복하여 신앙의 흔적을 지우려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당당하게 신앙 생활을하는 사람을 보는 것은 큰 격려가 된다. 사실 하만은 이스라엘 민족과 항상 적대하고 있었던 아말렉 민족이라 그에게 절하는 것은 신앙상 받아들일 수 없었다. 신앙을 굽히지 않고 스스로 비굴을 선택하는 불신보다 당당한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되고 또 그런 사람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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