信仰と使命を追う人々 믿음과 사명을 쫓는 사람들

QT
信仰と使命を追う人々
エズラ7:10 エズラは、主の律法を調べ、これを実行し、イスラエルでおきてと定めを教えようとして、心を定めていたからである。

バビロンに捕虜となっていたイスラエル人は、信仰の影響は受けたものの、神を信じてはいないと思われるクロスの働きにより、自分の国に帰ることができた。しかし、このような夢のようなことが実現したが、実際イスラエルに帰る人はわずかであった。殆どは捕虜となっていた地域で安住していて、もう国に帰ることを断念していた。しかし、イスラエルの回復と信仰、神殿の立て直しなどの使命を受けたわずかの人々、多分10%にも満たない人々は、国に帰る決心をした。今までの70年間もの生活基盤を全部整理し、長い旅路に出たのである。その一人が、エズラである。彼は、自らが神のことばに生きる決心をしただけではなく、それらをイスラエルにも教えるという使命を受け、バビロンから帰るようになった。このように、私たちは信仰も使命もないまま、ただ安住して何となく生きるのか、それとも常に信仰を求め、使命を追う人生を生きるかは、私たちの永遠の選択である。この世のよいものを追って動く人生ではなく、いつまでも信仰と使命を追う人生になりたい。

믿음과 사명을 쫓는 사람들
에스라 7:10 에스라가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여 준행하며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가르치기로 결심하였었더라

바벨론에 포로가되어 있던 이스라엘 사람들은 신앙의 영향을 받았으나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고 생각되는 고레스의 호의로 인해 자신들의 나라로 돌아갈 수 있었다. 그러나 이런 꿈 같은 일이 현실이 되었지만, 실제로 이스라엘에 돌아갈 결심을 한 사람은 극히 적었다. 대부분은 포로가 되어 있던 지역에 안주하며 고국으로 돌아가는 것을 포기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회복과 믿음, 성전의 재건 등의 사명을 받은 적은 수의 사람들, 아마 10 %도 안되는 사람들은 고국으로 돌아갈 결심을 했다. 지금까지의 70 년간의 생활 기반을 다 정리하고 긴 여정에 나섰다. 그중 한 사람이 에스라이다. 그는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결심을했을뿐 아니라 신앙을 잊어버린 이스라엘인들을 가르치고자 하는 사명을 받아 바벨론에서 돌아 오게 되었다. 우리는 믿음도 사명도없이 그저 안주하고 환경에 종속되어 살 것인가, 아니면 믿음과 사명을 쫓아가는 삶을 살 것인가는 우리의 영원한 선택이다. 세상의 좋은 것을 늘 쫓아다니는 인생이 아니라 신앙과 사명을 쫓아 험한 길도 마다하지 않는 인생이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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