マタイ24:5 わたしの名を名のる者が大ぜい現われ、『私こそキリストだ。』と言って、多くの人を惑わすでしょう。6 また、戦争のことや、戦争のうわさを聞くでしょうが、気をつけて、あわてないようにしなさい。これらは必ず起こることです。しかし、終わりが来たのではありません。7 民族は民族に、国は国に敵対して立ち上がり、方々にききんと地震が起こります。12 不法がはびこるので、多くの人たちの愛は冷たくなります。
普通の私たちは、この世はいつまでも続くだろうと思っています。そして死後については、勝手に天国に行けると自分を騙し、本当に大切な救いへの決断、イエス・キリストとの出会いに真剣にならないようにし、また心を緩めるようにしています。自分の不信仰を合理化することで、今の自分の生き方を否定せず、変化を求めなくてもよいようにしています。漠然とした自己流の根拠のない自信により、このはかない短い人生を台無しにすることが多いのです。
弟子たちはやっと真剣な質問をイエス様にぶつけています。世の終わりがあるという話を聞いたが、その時にはどんなしるしがあるのかという質問でした。イエス様は、人間個人の死だけではなく、この世自体も終わる時があり、それは神の国の始まりを意味するものだと話しています。そして、その終わりが近づくと、いろんなしるしがこの世に現れると話しました。以下にまとめてみましょう。
⑴宗教的・霊的な混乱:5節にはいろんな所で、キリストを名乗る人が大勢現れて、人たちの信仰を惑わし、悪魔は彼らを滅びに落とすために強力な働きをしています。
⑵世界に紛争や戦争が頻発する人為的な災難:6, 7節にあるように世界は今厳しい戦争をするようになっています。まさに今ロシアとウクライナの戦争を目の当たりにしています。
⑶地震や飢饉が頻発する環境的な災難: 7節の後半部には地震や飢饉が頻発するようになると書かれております。同じ内容がルカの福音書21章11節には、疫病も送ると書かれており、まさに今の世界情勢をそのまま物語っています。
⑷情報・機械化社会と人間性の変化:12節にあるように人間社会は不法が多くなります。また、情報化と機械化が進み、人間性が疲弊し愛が冷たくなるとも書いてあります。機械が人間を支配し、人間の役割は弱まり、苦しみや生きる価値を感じなくなります。
世の終わりに近い今、私たちは不信仰を合理化するための根拠のない自己慰安や希望、期待を捨て、永遠に変わらない聖書的根拠に基づいて、この世を生きるべきではないでしょうか。明日世の終わりがあるかのように今を生きるということです。あまり世にこびりついて、その終わりの日が来るのも忘れてはなりません。
The end of the world will surely come. That time is approaching (Matthew 24: 3-12)
Matthew 24: 5 Most of the people who have my name appeared, saying, "I am Christ. It will mislead many people. 6 You will also hear about war and rumors about it, but be careful and don't panic. These are things that will always happen. But the end has not come. 7 People stand up against the people, and the country stands against the country, and earthquakes occur properly on people. 12 The love of many people becomes cold because of the infestation of illegality.
We, as ordinary people, think that the world will last forever. And after death, I trick myself into going to heaven on my own, trying not to be serious about making a truly important decision to salvation, meeting Jesus Christ, and relaxing. By rationalizing one's unbelief, one does not deny one's current way of life and does not have to seek change. Vague, self-styled, unfounded self-confidence often ruins this ephemeral short life.
The disciples are finally asking Jesus a serious question. I heard that there is an end to the world, but the question was what kind of sign there was at that time. Jesus says that not only the death of an individual human being, but also the world itself may end, which means the beginning of the kingdom of God. And when the end was approaching, he said that various signs would appear in the world. Let's summarize below.
(1) Religious and spiritual turmoil: In verse 5, many people claiming to be Christ appear in various places, misleading their faith, and the devil is doing a powerful job to destroy them.
(2) Man-made disasters in which conflicts and wars occur frequently in the world: As described in verses 6 and 7, the world is now in a severe war. Right now I am witnessing the war between Russia and Ukraine.
(3) Environmental disasters with frequent earthquakes and famines: The latter half of Section 7 states that earthquakes and famines will occur frequently. The same content is written in Luke's Gospel 21:11 that it will also send a plague, which tells the story of the current world situation.
(4) Information / Mechanized Society and Changes in Humanity: As mentioned in Section 12, human society becomes more illegal. It also states that information and mechanization will progress, humanity will be exhausted, and love will become colder. Machines dominate humans, their role is weakened, and they feel less suffering and worth living.
Now near the end of the world, should we abandon unfounded self-comfort, hope, and expectations to rationalize unbelief and live in this world on eternally unchanging biblical grounds? It means living now as if there was an end tomorrow. Don't forget that you're so clinging to the world that the last days will come.
이 세상의 끝은 반드시 온다. 그 때가 다가왔다(마태복음 24:3-12)
마태복음 24:5 나의 이름을 명하는 사람이 크게 나타나고, '나는 그리스도다. '라고 말하면 많은 사람들을 괴롭힐 것입니다. 6 또한 전쟁과 전쟁의 소문을 들으시지만 조심하고 모르게 하라. 이것들은 반드시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러나 끝이 온 것이 아닙니다. 7 민족은 민족으로, 나라는 나라에 적대하여 일어나고, 분들에게 제대로 지진이 일어납니다. 12 불법이 번성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사랑은 차갑게됩니다.
평범한 우리는 이 세상이 언제까지나 계속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후에 대해서는 마음대로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자신을 속이고, 정말로 중요한 구원에 대한 결정,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에 진지하게 되지 않게 하고, 또 마음을 풀게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불신앙을 합리화하는 것으로, 지금의 자신의 삶을 부정하지 않고, 변화를 요구하지 않아도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막연한 자기 흐름의 근거가 없는 자신감에 의해, 이 없는 짧은 인생을 망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자들은 겨우 진지한 질문을 예수님께 부딪치고 있습니다. 세상의 끝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 때에는 어떤 표식이 있는가 하는 질문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인간 개인의 죽음뿐만 아니라 이 세상 자체도 끝날 때가 있으며, 그것은 하나님의 나라의 시작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 끝이 가까워지자 여러가지 표식이 세상에 나타난다고 말했습니다. 아래에 정리해 봅시다.
⑴ 종교적·영적 혼란: 5절에는 여러 곳에서 그리스도를 자칭하는 사람이 많이 나타나서 사람들의 믿음을 속이는 악마는 그들을 멸망시키게 하기 위해 강력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⑵ 세계에 분쟁이나 전쟁이 빈발하는 인위적인 재난: 6, 7절에 있는 것처럼 세계는 지금 어려운 전쟁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바로 지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⑶ 지진이나 기근이 빈발하는 환경적인 재난: 7절의 후반부에는 지진이나 기근이 빈발하게 된다고 쓰여져 있습니다. 같은 내용이 누가복음 21장 11절에는 역병도 보냈다고 쓰여 있으며, 바로 지금의 세계 정세를 그대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⑷정보·기계화 사회와 인간성의 변화: 12절에 있는 것처럼 인간사회는 불법이 많아집니다. 또한 정보화와 기계화가 진행되어 인간성이 피폐하고 사랑이 차갑게 된다고 써 있습니다. 기계가 인간을 지배하고 인간의 역할은 약해지고 고통과 살 가치를 느끼지 않습니다.
세상의 끝에 가까운 지금, 우리는 불신앙을 합리화하기 위한 근거가 없는 자기 위안과 희망, 기대를 버리고, 영원히 변하지 않는 성경적 근거를 바탕으로 이 세상을 살아서는 안 되는가? 내일세의 끝이 있는 것처럼 지금을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별로 세상에 박혀서 그 마지막 날이 오는 것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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