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ント期間中の黙想祈り

https://youtu.be/tVaPAQ6PDLg

「君もそこにいたのか」

私も間違いなくそこにいた。
私は、イエス様が誰かも、
その方がなぜ十字架にかかるかもわからないまま、
イエス様を十字架につけることに
何の呵責も感じずにみんなと一緒にしていた。

もちろん、物理的にはその日、そこにいたわけではないが、
霊的に私はそこにいたのを悟る。
そして私の今の罪や悪、無知が、その方を容赦なく苦しめた。
私の過去の無知と罪が、
イエス様を十字架につける罪状であったことを今知った。

今からは、イエス様をまた十字架につけるようなことをやめ、
その自分の罪とわがままを悔い改め、
自分がイエス様をつけてしまったその十字架の下に行き、
ひざまずいて祈りをささげたい。
その時は、意味も分からずにしたと。
その時は、あなたに対する罪とは思わなかったと。

しかし、今はそのすべての罪が
あなたを苦しめ、十字架につけることになったのを痛いほど悟った。
その十字架のイエス様に、深い感謝をささげる。
そして自分の罪や悪を主に吐き出し、赦しを求める。

ご自分のすべてのことを、惜しまずに与えてくださったイエス様は、
きょうも条件なく、惜しまずに私を憐れみ、たきしめてくださる。
そのイエス様の、この上ない愛を心に刻み付け、
私も小さい声でそのイエス様に愛を伝えてみる。
その愛に感動され、小さくて小さい感謝の心で、
きょうの一日を過ごしたい。

罪や悪、わがままに、ちょっとだけ十字架の意味を付け、
敬虔に人生を歩みたい。
あなたの苦しみは私のためだったから。


「거기 너 있었는가 그 때에」

나도 틀림없이 거기에 있었다.
나는 예수님이 누군지도
그분을 왜 십자가에 다는지도 모른 채
그저 다른 이들과 같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열심히 못박았다.

물론 물리적으로 그 날 거기에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영적으로 나는 거기에 있었던 것을 깨닫는다.
나의 죄와 악 무지가 그분을 괴롭혔다는 사실도.
그리고 그것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리게 한
죄목이었던 것을 이제야 가슴 아프게 깨닫는다.

이제는 예수님을 또 십자가에 못 박는 일을 그만 두고
자신의 죄와 방탕함을 회개하며
자신이 못박은 그 십자가 예수님에게로 나아가
무릎을 꿇고 기도를 바치고 싶다.
그 때는 진짜 의미도 모르게 했다고
그 때는 당신에게 대한 죄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고.

그러나 지금은 그 모든 죄가
당신을 괴롭히고 십자가에 못박히게 했다는 것을
가슴 아프게 깨달았다.
그 십자가의 예수님에게 깊은 감사를 바친다.
그리고 나의 죄와 악을 주께 토해 내고 용서를 구한다.

자신의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내어 주신 예수님은
오늘도 조건 없이 아낌없이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이 여기시고 안아주신다.
그 예수님의 품을 수 없는 사랑을 마음에 새기고
작은 목소리로 그 예수님에게 사랑을 전해 본다.
그리고 그 사랑에 감동되어 작고도 작은 감사의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보내고 싶다.

죄나 악 이기적인 삶에
조그만한 십자가의 의미를 오려 붙이고
경건하게 인생을 살아보고자 다짐해 본다.
당신의 괴로움은 나 때문이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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