ダビデとヨナタンの最高の友情

ダビデとヨナタンの最高の友情

サムエル記上 - 20:42 ヨナタンはダビデに言った。「では、安心して行きなさい。私たちふたりは、『主が、私とあなた、また、私の子孫とあなたの子孫との間の永遠の証人です。』と言って、主の御名によって誓ったのです。」こうしてダビデは立ち去った。ヨナタンは町へ帰って行った。

ヨナタンの父、サウル王はダビデという少年によって、これから王位が奪われるのではないかという恐怖から、ずっとダビデを殺そうとした。妬みや未来への恐怖が彼を狂わせた。しかし、サウルの子どものヨナタンは、こういう父の理不尽な行動を見て、ダビデを助けることにした。それで、ヨナタンは父の行動ぶりをダビデに知らせ、危険な時にはダビデが逃げられるように、様々な方法でダビデと合図をしていた。きょうも、ヨナタンがダビデを逃がすときの話である。

この二人の関係は、男女のエロスの愛でもなく、ただの友情でもない。そこには、神の御心が入っている、まさに神によって結ばれたアガペの愛である。本当は、ヨナタンは自分が王位を受け継ぐ身分であるが、彼は自分ではなくダビデが王位を受け継ぐことを受け入れ、勧めていた。まさに利害関係をも超えた純粋な他者中心の愛、アガペの愛によって二人は結ばれていた。このような愛は、この世に存在する愛の中でも最高の愛である。

私たちにも、こういう愛を分かち合える人がいるならば、それは最高に幸せである。神の御心を叶える、そして互いに励ましあえる関係である。まずは、他人であるが、神の愛をもって、祈りをもって純粋に愛せるようにしよう。そすすれば、自然とダビデやヨナタンのような友が与えられるだろう。

다윗과 요나단의 최고의 우정
사무엘 상 - 20:42 요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우리 두 사람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영원히 나와 너 사이에 계시고 내 자손과 네 자손 사이에 계시리라 하였느니라 다윗은 일어나 떠나고 요나단은 성으로 들어오니라

요나단의 아버지 사울 왕은 다윗이라는 소년에 의해 앞으로 왕위를 빼앗기는 것 아니냐는 두려움에서 계속 다윗을 죽이려고 했다. 질투와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그를 미치게 했다. 그러나 사울의 아들 요나단은 이런 아버지의 불합리한 행동을 보고 다윗을 돕기로 했다. 그래서 요나단은 아버지의 행동을 보고 다윗에게 위험을 알리고 다윗이 도망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다윗과 연락을 했다. 오늘도 요나단이 다윗을 돕는 이야기이다.

이 두 사람의 관계는 남녀의 에로스의 사랑도 아니고, 단순한 우정도 아니다. 거기에는 하나님의 뜻이 들어 있는 바로 하나님에 의해 맺어진 아가페의 사랑이다. 사실 요나단은 자신이 왕위를 계승 신분이지만, 그는 자신이 아니라 다윗이 왕위를 계승하는 것을 허용하고 인정했다. 이해 관계를 초월한 순수한 타인 중심의 사랑, 아가페의 사랑으로 두 사람은 맺어져 있었다. 이러한 사랑은 세상에 존재하는 사랑 중에서도 최고의 사랑이다.

우리에게도 이런 사랑을 나눌 수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최고의 행복이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서로 격려가 되는 관계이다. 타인이지만, 하나님의 사랑으로 기도로 맺어진 순수한 사랑이다. 우리에게도 이런 친구가 있기를 소망한다.

"ダビデとヨナタンの最高の友情"へのコメントを書く

お名前:
ホームページアドレス:
コメン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