信仰は周りの人との交わりとつながりによって決まる!신앙은 주위의 동료들과의 교제에 의하여 결정된다!

パウロは、きょうローマ章を結びながら自分の信仰を支えてくれた方々の実名をあげながら感謝を表している。約35人近くの人々の名前をあげ、その彼らの働きと助けに感謝を伝えている。パウロはこういう人達が周りにいて共に協力したり、交わりができたので彼は信仰的にも強くまた、たくさんの神様の働きをすることができた。

私達も同じである。自分の信仰だけでは非常に弱く、また神様の働きも弱い。しかし共にするからもっと主の働きができる。私達の信仰や働きは一人だけではなく、周りの方とのネットワークである。上の神様としっかり繋がることはもちろん、横のクリスチャン同士の強いつながりとネットワークは、最強の力と恵みである。これからも網のように、縦と横に繋がることによって人生終わりまで信仰的に強く、また主の働きにも貢献しようではないか。

바울은 오늘 로마서를 마치면서 자신의 믿음을 지지 해 준 분들의 실명을 올리면서 감사를 표하고있다.  약 35 여명의 사람들의 이름을 들어 그 자신의 믿음과 주의 사역에의 도움에 감사를 전하고 있다.  바울은 이런 사람들이 주위에 있어 함께 협력하고 교제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믿음안에서 견고하게  또한 많은 하나님의 알을 할 수 있었다.

 우리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의 믿음만으로는 매우 약하고, 또한 하나님의 역사도 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여러 사람과 함께하기 때문에 주의 알을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다.  우리의 신앙과 사역은 혼자만이 아니라 주위 믿는 사람들과의 네트워크이다.  위로 하나님과 잘 연결되는 것은 물론, 옆의 그리스도인끼리의 유대 관계와 네트워크는 최고의 힘과 은혜이다.  그물처럼 세로와 가로로 연결되어 짐으로 인하여 인생 끝까지 믿음안에서 강하고, 또 주님의 일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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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んな望みを私達にも! 이런 소망을 우리에게도 주소서!

パウロのこういう願いは無謀であるかのように思える。でも彼は、ギリシャを超えて、イタリア、今度はそこを超えて未知の国、スペインまで行きたいと望んだのである。彼は旅行ではなく福音宣教のためのことである。今の私達の周りには福音を聞いていない人だらけである。未知の遠い国まで行かなくてもよい。毎日出会う人々の中に福音未知の人々が多すぎる。そんな彼らはキリストの名を聞いたことがない人々である。問題はパウロのような望みである。私達にもそんな望みをください!

바울의 이런 소원은 무모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는 그리스를 넘어 이탈리아, 이번에는 거기를 넘어 미지의 나라, 스페인까지 가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여행이 아니라 복음 선교를위한 것이다.  지금 우리 주위에는 복음을 듣지 않는 사람 투성이이다.  알 수없는 먼 나라까지 가지 않아도된다.  매일 만나는 사람들 속에 복음 알 수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런 그들은 그리스도의 이름을 들어 본 적이없는 사람들이다.  문제는 바울과 같은 소망이다.  우리에게도 그런 소망을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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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の行動を見てさばくことはやめる! 사람의 행동을보고 판단하는 것은 위험!

人間は現れた行動を持ってさばくのが得意である。しかし、聖書はそれをやめなさいと注意している。というのは、神様は人の現れた外側の行動より、見えない内面の動機、中心を大事にするからである。つまり、神様のためだと、自分なりに下した結論であるならば、たとえ真反対の結果が生まれてもどちらもる尊重されるべきである。どちらも非難されてはならない。ですから、信仰によっては動機は神様のためであっても行動は違う場合がある。いくら外側の行動が立派に見えても動機が間違っていれば、人からは認められても神様は認めない。それこそ、偽善者となり、いつまで行っても信仰は成長しない。むしろ、どんどんおかしくなり、いずれか信仰ら破産する。この典型的な姿が、バリサイ人たちである。一番、イエス様からだめにされたタイプである。彼らは心の動機が神ではなく自分が高くなるためであり、外側は立派でも、イエスは彼らを厳しく叱った。どのような行動を取るべきかより、心の動機はどうであるかが大事である。それを知ってからさばいてもよい。そして教えてやる必要がある。

사람의 행동을보고 판단하는 것은 위험!

 인간은 나타난 행동을 보고 판단한다.  그러나 성경은 그것은 그만하라고 주의하고 있다.  왜냐하면 , 하나님은 사람의 나타난 외부의 행동보다 보이지 않는 내면의 동기, 중심을 보시기때문이다.  즉, 이것이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고 나름대로 내린 결론이라면, 비록 정반대의 결과가 나와도 모두 존중되어야 한다.  비난해서는 안된다.  그러므로 믿음에 따라 동기는 하나님을 위한 것이지만 행동은 다를 수 있다.  아무리 외적인 행동이 훌륭하게 보여도 동기가 틀리면 사람으로부터는 인정받을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인정하지 않는다.  그야말로 위선자가 되고, 언제까지 가도 신앙은 성장하지 않는다.  오히려 점점 이상해져 결국 믿음이 파산한다.  이 전형적인 모습이 바리개인들이다.  가장 예수님에게 찍혀버린 문제 유형이다.  그들은 마음의 동기가 하나님이 아니라 자신이 높아지기 위함이고, 외부행동은 그럴듯하더라도 예수님은 그들을 엄하게 책망했다.  어떤 행동을 할 것인가보다 마음의 동기가 어떠한 지가 중요하다.  그것을 알고 나서 사람을 판단해야 한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가르쳐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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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の行動を見てさばくことはやめる! 사람의 행동을보고 판단하는 것은 위험!

人間は現れた行動を持ってさばくのが得意である。しかし、聖書はそれをやめなさいと注意している。というのは、神様は人の現れた外側の行動より、見えない内面の動機、中心を大事にするからである。つまり、神様のためだと、自分なりに下した結論であるならば、たとえ真反対の結果が生まれてもどちらもる尊重されるべきである。どちらも非難されてはならない。
ですから、信仰によっては動機は神様のためであっても行動は違う場合がある。いくら外側の行動が立派に見えても動機が間違っていれば、人からは認められても神様は認めない。それこそ、偽善者となり、いつまで行っても信仰は成長しない。むしろ、どんどんおかしくなり、いずれか信仰ら破産する。この典型的な姿が、バリサイ人たちである。一番、イエス様からだめにされたタイプである。彼らは心の動機が神ではなく自分が高くなるためであり、外側は立派でも、イエスは彼らを厳しく叱った。
どのような行動を取るべきかより、心の動機はどうであるかが大事である。それを知ってからさばいてもよい。そして教えてやる必要がある。
사람의 행동을보고 판단하는 것은 위험!
 인간은 나타난 행동을 보고 판단한다.  그러나 성경은 그것은 그만하라고 주의하고 있다.  왜냐하면 , 하나님은 사람의 나타난 외부의 행동보다 보이지 않는 내면의 동기, 중심을 보시기 때문이다.  즉, 이것이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고 나름대로 내린 결론이라면, 비록 정반대의 결과가 나와도 모두 존중되어야 한다.  비난해서는 안된다.  그러므로 믿음에 따라 동기는 하나님을 위한 것이지만 행동은 다를 수 있다.  아무리 외적인 행동이 훌륭하게 보여도 동기가 틀리면 사람으로부터는 인정받을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인정하지 않는다.  그야말로 위선자가 되고, 언제까지 가도 신앙은 성장하지 않는다.  오히려 점점 이상해져 결국 믿음이 파산한다.  이 전형적인 모습이 바리새인들이다.  가장 예수님에게 찍혀버린 문제 유형이다.  그들은 마음의 동기가 하나님이 아니라 자신이 높아지기 위함이고, 외부행동은 그럴듯하더라도 예수님은 그들을 엄하게 책망했다.  어떤 행동을 할 것인가보다 마음의 동기가 어떠한 지가 중요하다.  그것을 알고 나서 사람을 판단해야 한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가르쳐 주어야 한다. 

訪れる境遇を拒まないで受け入れ学ぶ!나에게 다가온 모든 처지를 마다하지 않고 배우는 기회로 삼아라!

パウロの素晴らしい告白の一つは、何でも自分に訪れる環境を通して学び、それを信仰と祈りを持って乗り越えたと話す。それで、彼はどんな境遇にも処する秘訣を体得したと大胆に告白する。

私達もパウロのようにあらゆる境遇を経験し、それらを信仰と祈りと希望を持って乗り越える経験をするのは、信仰に置いて大事である。

もちろん、わざと厳しい環境を好み、それに置かれる必要はないが、少なくとも自分に訪れる境遇に関してはそれを信仰と祈りで乗り越え、学ぶ機会にすることである。辛くても学ぶ機会、信仰を養う機会、成長の機会として考えれば、少しはらくになる。逆に訪れる環境を嫌がり、拒絶してしまうと、その辛さは何倍にも大きくなる。何も得るものなく、辛さだけで過ごすのはよくない。何かを学んでやるという信仰で受け入れる。

나에게 다가온 모든 처지를 마다하지 않고 배우는 기회로 삼아라!

 바울의 놀라운 고백 중 하나는 무엇이든 자신에게 다가온 환경을 통해 배우고 그것을 믿음과기도로 극복했다고 말한다.  그래서 그는 어떤 처지에도 처하는 비결을 체득했다고 대담하게 고백한다.

 우리도 바울처럼 모든 처지를 경험하고 그것들을 믿음과기도와 희망을 가지고 극복해내는 경험을하는 것은 믿음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물론 일부러 어려운 환경을 좋아하고 거기에 거할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자신에 찾아온 처지에 관해서는 그것을 믿음과기도로 극복하고 배울 수있는 기회로 삼라야 한다.  괴로워도 배울 수있는 기회, 믿음을 기르는 기회, 성장의 기회로 생각하면 조금은 가져워진다.  반대로 다가온 환경을 싫어하고 거절 해 버리면 그 괴로움은 몇 배나 더 커진다.  아무것도 얻을 것이없고, 괴로움만 느낀다면 그것은 좋지 않다.  뭔가를 배우고 기회로 삼고 믿음으로 받아 들인다면 한층 인생이 풍부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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信仰者の船出(人生を効果的かつ最大限に生きる秘訣)(1コリント9:24-27)

24競技場で走る人たちは、みな走っても、賞を受けるのはただひとりだ、ということを知っているでしょう。ですから、あなたがたも、賞を受けられるように走りなさい。
25また闘技をする者は、あらゆることについて自制します。彼らは朽ちる冠を受けるためにそうするのですが、私たちは朽ちない冠を受けるためにそうするのです。
26ですから、私は決勝点がどこかわからないような走り方はしていません。空を打つような拳闘もしてはいません。
27私は自分のからだを打ちたたいて従わせます。それは、私がほかの人に宣べ伝えておきながら、自分自身が失格者になるようなことのないためです。


●信仰者の船出
2020年が明けました。船が出発するときはまずどこに行くかを計算して、すべてを定めて、それから船は出る。
大きい船がどこに行くか方向も目的も定めないでとりあえず動くというのはあり得ない。
私たちもこの船のように、一年間この世を航海するので、まずは目標と方向を定める必要がある。

1.なぜ計画が必要か
①立てないよりは一個でも有益があるはず
立てた計画のうち、どのくらい達成できるかわからないが、しかし、一個でも進むならば価値ある。あまりできないから計画立てること自体をしない人がいるが、それでも立てたほうがよい。

②時間を大事にする(エペソ5:15-16)
時間を節約する方法:集中することと計画を持って臨む。
15そういうわけですから、賢くない人のようにではなく、賢い人のように歩んでいるかどうか、よくよく注意し、
16機会を十分に生かして用いなさい。悪い時代だからです。


③目標と方向がないと、人は急ぐこと、好きなことをする。
それが行き過ぎると、罪や悪に触れてしまう。
 

2.人生を効果的かつ最大限に生きる秘訣:集中・目標・節制

①集中

24節で走りなさいとなっている。目標があるから走れる。目標も方向もない人が走るか。多分狂った人でないと、走らない。目標とその結果がワクワクするから走る。誰かに押されて走るのはきつい。でもすることが多い人、目標がある人、計画がある人は走れる。人生はある人にとってはすごく短い。ある人にとっては長くて退屈で仕方ない。ワクワクして、することがあり、走れる人は幸いである。自分の人生を喜びをもって走れるというのは、素晴らしい。無理矢理にすることは意味がない。それはやめるべきである。それより、自ら心から進んで情熱を注げることがあれば幸いである。

②目標
人生は大きさと方向が必要なベクトルである。方向によって全く違う結果が生まれる。有名なボクシング選手は、空振りが少なく、決定打を投げる人である。上手くない人は、ほとんど空振りする。空振りで力が抜け、またそのときに相手から攻撃される隙間を与える。人生において空振りを少なくし、効果的に生きるために目標が要る。

すべて好きなのをして生きるのには時間がもったいない。また目的がないと、人は無感覚となり、よくないことに身をゆだねるようになる。

エペソ4:19 道徳的に無感覚となった彼らは、好色に身をゆだねて、あらゆる不潔な行ないをむさぼるようになっています。


③節制
一番勝ちにくい相手は自分である。自分の欲との戦いが一番難しい。罪や悪、欲に歯止めをかけることが自制である。どの領域でも自制が必要である。食べすぎ、遊びすぎ、働きすぎ、間違いすぎ、行き過ぎに歯止めをかける。自制のない人は、いずれか壊れる。壊れるまで自らはやめられない。神様の御心ではないことには、ある程度のところでやめるか、歯止めをかける必要がある。

4.注意
※無理矢理に計画を立て、義務的にするのはよくない。
※リマインドが大事である。できるだけ、机などよく見えるところに貼る。

5.結びの祈り
天の父なる神様、きょうはこの一年間の計画を立てる時間でした。目標も方向もなくただ生きる人生ではなく、もっと時間を効率よく使い、大事なことを大事にしていくためにも計画は必要であります。今年はどの年よりも計画があって自制があって効率よく生きることによってもっと実の詰まった忠実な一年とすることができますように。ただ、私たちは弱い存在です。最後まで計画を大事にして毎日を生き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助けてください。イエス様のみ名によって祈ります。アーメン

2つの国籍の確保! 이중극적 획보!

最近はグローバル社会だから2つの国籍は必要だという話ではない。もともと人間には2つの国籍が必要なんだけど、それを知らないだけである。一つで満足していてはならない。つまり、日本人だけでは足りない。

聖書には、2つの国籍の話か出る。一つは、この世に生きる間の国籍、それは日本人て充分である。しかし、もう一つは、死後に天国か地獄へのどちらかの国籍である。ただ、地獄への国籍獲得は悪魔によって既に配られている。厳密には天国への切り替えが必要である。

生きている間の国籍は、ある意味、しばらくの間の国籍であるが、死後の国籍は永遠である。この天国の国籍は、キリストの十字架を通して獲得できると聖書は話す。そのためキリストは十字架にて死なれた。この天国は、罪を赦してもらった人のみ入れるところである。もちろん、その罪の赦しのためにキリストは、私達の罪を背負って十字架にて死なれ、私達の罪をつぐなってくださった。この事実を受け入れてキリストを罪からの救い主として受け入れる人は、罪か赦され、死後の永遠の天国の国籍を得るようになる。これはお金を払ってもらうのではなく、キリストを信じる信仰によって得られる。また生きている間は簡単に切り替えの更新可能である。

2 개의 국적 확보!

 최근에는 글로벌 사회이기 때문에 2 개의 국적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원래 인간은 2 개의 국적이 필요하지만 그것을 모르고 있을 뿐이다.  하나로 만족해서는 안된다.  즉, 일본인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이다.

 성경에는 2 개의 국적 이야기가 나온다.  하나는이 세상에 사는 동안의 국적, 그것은 일본인으로 충분하다.  그러나, 다른 하나는 사후의 국적이다.  물론 지옥 국적 취득은 악마에 의해 이미 모두 배포되어 있는 상태이다.  엄밀하게는 천국 국적으로의 변경이 필요하다.

 살아있는 동안의 국적은 어떤 의미에서 잠시 동안의 국적이지만, 사후의 국적은 영원하다.  이 천국의 국적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 획득 할 수있다고 성경은 말한다.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죽으 셨다.  이 천국은 죄를 용서받은 사람 만 들어가는 곳이다.  물론 그 죄 사함을 위해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를 해결해 주셨다.  이 사실을 받아들이고 그리스도를 죄에서의 구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죄 용서와 사후 영원한 천국 시민권을 얻게된다.  이것은 돈을 지불 하고 얻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얻을 수있다.  살아있는 동안은 쉽게 천국 국적으로의 변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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