信仰は周りの人との交わりとつながりによって決まる!신앙은 주위의 동료들과의 교제에 의하여 결정된다!

パウロは、きょうローマ章を結びながら自分の信仰を支えてくれた方々の実名をあげながら感謝を表している。約35人近くの人々の名前をあげ、その彼らの働きと助けに感謝を伝えている。パウロはこういう人達が周りにいて共に協力したり、交わりができたので彼は信仰的にも強くまた、たくさんの神様の働きをすることができた。

私達も同じである。自分の信仰だけでは非常に弱く、また神様の働きも弱い。しかし共にするからもっと主の働きができる。私達の信仰や働きは一人だけではなく、周りの方とのネットワークである。上の神様としっかり繋がることはもちろん、横のクリスチャン同士の強いつながりとネットワークは、最強の力と恵みである。これからも網のように、縦と横に繋がることによって人生終わりまで信仰的に強く、また主の働きにも貢献しようではないか。

바울은 오늘 로마서를 마치면서 자신의 믿음을 지지 해 준 분들의 실명을 올리면서 감사를 표하고있다.  약 35 여명의 사람들의 이름을 들어 그 자신의 믿음과 주의 사역에의 도움에 감사를 전하고 있다.  바울은 이런 사람들이 주위에 있어 함께 협력하고 교제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믿음안에서 견고하게  또한 많은 하나님의 알을 할 수 있었다.

 우리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의 믿음만으로는 매우 약하고, 또한 하나님의 역사도 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여러 사람과 함께하기 때문에 주의 알을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다.  우리의 신앙과 사역은 혼자만이 아니라 주위 믿는 사람들과의 네트워크이다.  위로 하나님과 잘 연결되는 것은 물론, 옆의 그리스도인끼리의 유대 관계와 네트워크는 최고의 힘과 은혜이다.  그물처럼 세로와 가로로 연결되어 짐으로 인하여 인생 끝까지 믿음안에서 강하고, 또 주님의 일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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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んな望みを私達にも! 이런 소망을 우리에게도 주소서!

パウロのこういう願いは無謀であるかのように思える。でも彼は、ギリシャを超えて、イタリア、今度はそこを超えて未知の国、スペインまで行きたいと望んだのである。彼は旅行ではなく福音宣教のためのことである。今の私達の周りには福音を聞いていない人だらけである。未知の遠い国まで行かなくてもよい。毎日出会う人々の中に福音未知の人々が多すぎる。そんな彼らはキリストの名を聞いたことがない人々である。問題はパウロのような望みである。私達にもそんな望みをください!

바울의 이런 소원은 무모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는 그리스를 넘어 이탈리아, 이번에는 거기를 넘어 미지의 나라, 스페인까지 가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여행이 아니라 복음 선교를위한 것이다.  지금 우리 주위에는 복음을 듣지 않는 사람 투성이이다.  알 수없는 먼 나라까지 가지 않아도된다.  매일 만나는 사람들 속에 복음 알 수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런 그들은 그리스도의 이름을 들어 본 적이없는 사람들이다.  문제는 바울과 같은 소망이다.  우리에게도 그런 소망을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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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の行動を見てさばくことはやめる! 사람의 행동을보고 판단하는 것은 위험!

人間は現れた行動を持ってさばくのが得意である。しかし、聖書はそれをやめなさいと注意している。というのは、神様は人の現れた外側の行動より、見えない内面の動機、中心を大事にするからである。つまり、神様のためだと、自分なりに下した結論であるならば、たとえ真反対の結果が生まれてもどちらもる尊重されるべきである。どちらも非難されてはならない。ですから、信仰によっては動機は神様のためであっても行動は違う場合がある。いくら外側の行動が立派に見えても動機が間違っていれば、人からは認められても神様は認めない。それこそ、偽善者となり、いつまで行っても信仰は成長しない。むしろ、どんどんおかしくなり、いずれか信仰ら破産する。この典型的な姿が、バリサイ人たちである。一番、イエス様からだめにされたタイプである。彼らは心の動機が神ではなく自分が高くなるためであり、外側は立派でも、イエスは彼らを厳しく叱った。どのような行動を取るべきかより、心の動機はどうであるかが大事である。それを知ってからさばいてもよい。そして教えてやる必要がある。

사람의 행동을보고 판단하는 것은 위험!

 인간은 나타난 행동을 보고 판단한다.  그러나 성경은 그것은 그만하라고 주의하고 있다.  왜냐하면 , 하나님은 사람의 나타난 외부의 행동보다 보이지 않는 내면의 동기, 중심을 보시기때문이다.  즉, 이것이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고 나름대로 내린 결론이라면, 비록 정반대의 결과가 나와도 모두 존중되어야 한다.  비난해서는 안된다.  그러므로 믿음에 따라 동기는 하나님을 위한 것이지만 행동은 다를 수 있다.  아무리 외적인 행동이 훌륭하게 보여도 동기가 틀리면 사람으로부터는 인정받을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인정하지 않는다.  그야말로 위선자가 되고, 언제까지 가도 신앙은 성장하지 않는다.  오히려 점점 이상해져 결국 믿음이 파산한다.  이 전형적인 모습이 바리개인들이다.  가장 예수님에게 찍혀버린 문제 유형이다.  그들은 마음의 동기가 하나님이 아니라 자신이 높아지기 위함이고, 외부행동은 그럴듯하더라도 예수님은 그들을 엄하게 책망했다.  어떤 행동을 할 것인가보다 마음의 동기가 어떠한 지가 중요하다.  그것을 알고 나서 사람을 판단해야 한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가르쳐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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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の行動を見てさばくことはやめる! 사람의 행동을보고 판단하는 것은 위험!

人間は現れた行動を持ってさばくのが得意である。しかし、聖書はそれをやめなさいと注意している。というのは、神様は人の現れた外側の行動より、見えない内面の動機、中心を大事にするからである。つまり、神様のためだと、自分なりに下した結論であるならば、たとえ真反対の結果が生まれてもどちらもる尊重されるべきである。どちらも非難されてはならない。
ですから、信仰によっては動機は神様のためであっても行動は違う場合がある。いくら外側の行動が立派に見えても動機が間違っていれば、人からは認められても神様は認めない。それこそ、偽善者となり、いつまで行っても信仰は成長しない。むしろ、どんどんおかしくなり、いずれか信仰ら破産する。この典型的な姿が、バリサイ人たちである。一番、イエス様からだめにされたタイプである。彼らは心の動機が神ではなく自分が高くなるためであり、外側は立派でも、イエスは彼らを厳しく叱った。
どのような行動を取るべきかより、心の動機はどうであるかが大事である。それを知ってからさばいてもよい。そして教えてやる必要がある。
사람의 행동을보고 판단하는 것은 위험!
 인간은 나타난 행동을 보고 판단한다.  그러나 성경은 그것은 그만하라고 주의하고 있다.  왜냐하면 , 하나님은 사람의 나타난 외부의 행동보다 보이지 않는 내면의 동기, 중심을 보시기 때문이다.  즉, 이것이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고 나름대로 내린 결론이라면, 비록 정반대의 결과가 나와도 모두 존중되어야 한다.  비난해서는 안된다.  그러므로 믿음에 따라 동기는 하나님을 위한 것이지만 행동은 다를 수 있다.  아무리 외적인 행동이 훌륭하게 보여도 동기가 틀리면 사람으로부터는 인정받을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인정하지 않는다.  그야말로 위선자가 되고, 언제까지 가도 신앙은 성장하지 않는다.  오히려 점점 이상해져 결국 믿음이 파산한다.  이 전형적인 모습이 바리새인들이다.  가장 예수님에게 찍혀버린 문제 유형이다.  그들은 마음의 동기가 하나님이 아니라 자신이 높아지기 위함이고, 외부행동은 그럴듯하더라도 예수님은 그들을 엄하게 책망했다.  어떤 행동을 할 것인가보다 마음의 동기가 어떠한 지가 중요하다.  그것을 알고 나서 사람을 판단해야 한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가르쳐 주어야 한다. 

訪れる境遇を拒まないで受け入れ学ぶ!나에게 다가온 모든 처지를 마다하지 않고 배우는 기회로 삼아라!

パウロの素晴らしい告白の一つは、何でも自分に訪れる環境を通して学び、それを信仰と祈りを持って乗り越えたと話す。それで、彼はどんな境遇にも処する秘訣を体得したと大胆に告白する。

私達もパウロのようにあらゆる境遇を経験し、それらを信仰と祈りと希望を持って乗り越える経験をするのは、信仰に置いて大事である。

もちろん、わざと厳しい環境を好み、それに置かれる必要はないが、少なくとも自分に訪れる境遇に関してはそれを信仰と祈りで乗り越え、学ぶ機会にすることである。辛くても学ぶ機会、信仰を養う機会、成長の機会として考えれば、少しはらくになる。逆に訪れる環境を嫌がり、拒絶してしまうと、その辛さは何倍にも大きくなる。何も得るものなく、辛さだけで過ごすのはよくない。何かを学んでやるという信仰で受け入れる。

나에게 다가온 모든 처지를 마다하지 않고 배우는 기회로 삼아라!

 바울의 놀라운 고백 중 하나는 무엇이든 자신에게 다가온 환경을 통해 배우고 그것을 믿음과기도로 극복했다고 말한다.  그래서 그는 어떤 처지에도 처하는 비결을 체득했다고 대담하게 고백한다.

 우리도 바울처럼 모든 처지를 경험하고 그것들을 믿음과기도와 희망을 가지고 극복해내는 경험을하는 것은 믿음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물론 일부러 어려운 환경을 좋아하고 거기에 거할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자신에 찾아온 처지에 관해서는 그것을 믿음과기도로 극복하고 배울 수있는 기회로 삼라야 한다.  괴로워도 배울 수있는 기회, 믿음을 기르는 기회, 성장의 기회로 생각하면 조금은 가져워진다.  반대로 다가온 환경을 싫어하고 거절 해 버리면 그 괴로움은 몇 배나 더 커진다.  아무것도 얻을 것이없고, 괴로움만 느낀다면 그것은 좋지 않다.  뭔가를 배우고 기회로 삼고 믿음으로 받아 들인다면 한층 인생이 풍부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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信仰者の船出(人生を効果的かつ最大限に生きる秘訣)(1コリント9:24-27)

24競技場で走る人たちは、みな走っても、賞を受けるのはただひとりだ、ということを知っているでしょう。ですから、あなたがたも、賞を受けられるように走りなさい。
25また闘技をする者は、あらゆることについて自制します。彼らは朽ちる冠を受けるためにそうするのですが、私たちは朽ちない冠を受けるためにそうするのです。
26ですから、私は決勝点がどこかわからないような走り方はしていません。空を打つような拳闘もしてはいません。
27私は自分のからだを打ちたたいて従わせます。それは、私がほかの人に宣べ伝えておきながら、自分自身が失格者になるようなことのないためです。


●信仰者の船出
2020年が明けました。船が出発するときはまずどこに行くかを計算して、すべてを定めて、それから船は出る。
大きい船がどこに行くか方向も目的も定めないでとりあえず動くというのはあり得ない。
私たちもこの船のように、一年間この世を航海するので、まずは目標と方向を定める必要がある。

1.なぜ計画が必要か
①立てないよりは一個でも有益があるはず
立てた計画のうち、どのくらい達成できるかわからないが、しかし、一個でも進むならば価値ある。あまりできないから計画立てること自体をしない人がいるが、それでも立てたほうがよい。

②時間を大事にする(エペソ5:15-16)
時間を節約する方法:集中することと計画を持って臨む。
15そういうわけですから、賢くない人のようにではなく、賢い人のように歩んでいるかどうか、よくよく注意し、
16機会を十分に生かして用いなさい。悪い時代だからです。


③目標と方向がないと、人は急ぐこと、好きなことをする。
それが行き過ぎると、罪や悪に触れてしまう。
 

2.人生を効果的かつ最大限に生きる秘訣:集中・目標・節制

①集中

24節で走りなさいとなっている。目標があるから走れる。目標も方向もない人が走るか。多分狂った人でないと、走らない。目標とその結果がワクワクするから走る。誰かに押されて走るのはきつい。でもすることが多い人、目標がある人、計画がある人は走れる。人生はある人にとってはすごく短い。ある人にとっては長くて退屈で仕方ない。ワクワクして、することがあり、走れる人は幸いである。自分の人生を喜びをもって走れるというのは、素晴らしい。無理矢理にすることは意味がない。それはやめるべきである。それより、自ら心から進んで情熱を注げることがあれば幸いである。

②目標
人生は大きさと方向が必要なベクトルである。方向によって全く違う結果が生まれる。有名なボクシング選手は、空振りが少なく、決定打を投げる人である。上手くない人は、ほとんど空振りする。空振りで力が抜け、またそのときに相手から攻撃される隙間を与える。人生において空振りを少なくし、効果的に生きるために目標が要る。

すべて好きなのをして生きるのには時間がもったいない。また目的がないと、人は無感覚となり、よくないことに身をゆだねるようになる。

エペソ4:19 道徳的に無感覚となった彼らは、好色に身をゆだねて、あらゆる不潔な行ないをむさぼるようになっています。


③節制
一番勝ちにくい相手は自分である。自分の欲との戦いが一番難しい。罪や悪、欲に歯止めをかけることが自制である。どの領域でも自制が必要である。食べすぎ、遊びすぎ、働きすぎ、間違いすぎ、行き過ぎに歯止めをかける。自制のない人は、いずれか壊れる。壊れるまで自らはやめられない。神様の御心ではないことには、ある程度のところでやめるか、歯止めをかける必要がある。

4.注意
※無理矢理に計画を立て、義務的にするのはよくない。
※リマインドが大事である。できるだけ、机などよく見えるところに貼る。

5.結びの祈り
天の父なる神様、きょうはこの一年間の計画を立てる時間でした。目標も方向もなくただ生きる人生ではなく、もっと時間を効率よく使い、大事なことを大事にしていくためにも計画は必要であります。今年はどの年よりも計画があって自制があって効率よく生きることによってもっと実の詰まった忠実な一年とすることができますように。ただ、私たちは弱い存在です。最後まで計画を大事にして毎日を生き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助けてください。イエス様のみ名によって祈ります。アーメン

2つの国籍の確保! 이중극적 획보!

最近はグローバル社会だから2つの国籍は必要だという話ではない。もともと人間には2つの国籍が必要なんだけど、それを知らないだけである。一つで満足していてはならない。つまり、日本人だけでは足りない。

聖書には、2つの国籍の話か出る。一つは、この世に生きる間の国籍、それは日本人て充分である。しかし、もう一つは、死後に天国か地獄へのどちらかの国籍である。ただ、地獄への国籍獲得は悪魔によって既に配られている。厳密には天国への切り替えが必要である。

生きている間の国籍は、ある意味、しばらくの間の国籍であるが、死後の国籍は永遠である。この天国の国籍は、キリストの十字架を通して獲得できると聖書は話す。そのためキリストは十字架にて死なれた。この天国は、罪を赦してもらった人のみ入れるところである。もちろん、その罪の赦しのためにキリストは、私達の罪を背負って十字架にて死なれ、私達の罪をつぐなってくださった。この事実を受け入れてキリストを罪からの救い主として受け入れる人は、罪か赦され、死後の永遠の天国の国籍を得るようになる。これはお金を払ってもらうのではなく、キリストを信じる信仰によって得られる。また生きている間は簡単に切り替えの更新可能である。

2 개의 국적 확보!

 최근에는 글로벌 사회이기 때문에 2 개의 국적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원래 인간은 2 개의 국적이 필요하지만 그것을 모르고 있을 뿐이다.  하나로 만족해서는 안된다.  즉, 일본인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이다.

 성경에는 2 개의 국적 이야기가 나온다.  하나는이 세상에 사는 동안의 국적, 그것은 일본인으로 충분하다.  그러나, 다른 하나는 사후의 국적이다.  물론 지옥 국적 취득은 악마에 의해 이미 모두 배포되어 있는 상태이다.  엄밀하게는 천국 국적으로의 변경이 필요하다.

 살아있는 동안의 국적은 어떤 의미에서 잠시 동안의 국적이지만, 사후의 국적은 영원하다.  이 천국의 국적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 획득 할 수있다고 성경은 말한다.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죽으 셨다.  이 천국은 죄를 용서받은 사람 만 들어가는 곳이다.  물론 그 죄 사함을 위해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를 해결해 주셨다.  이 사실을 받아들이고 그리스도를 죄에서의 구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죄 용서와 사후 영원한 천국 시민권을 얻게된다.  이것은 돈을 지불 하고 얻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얻을 수있다.  살아있는 동안은 쉽게 천국 국적으로의 변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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静かで強力な心の価値革命! 조용하고 강력한 마음의 가치 혁명!

パウロは、世の知識も多くそれらに誇りを持っていた。誰よりも高い知識を持つエリートであった。その彼が、イエス・キリストに関する知識にふれてから自分革命が起こり、考え方、生き方が変わってしまった。今まで自分が誇りに思っていたすべては、ふん土のようになり、キリストがすべてとなってしまった。価値序列が完全に変わったのである。まともに聖書との出合いをした人は、例外なくこのような自己革命が内部から起こる。そこから、自然と価値序列に変化が生じ、それは生き方を変えるようになる。世の価値がキリストを圧倒している人の場合、キリストの味が分からないはずである。いつか、そんな心の中の静かな、しかし天と地がひっくり返るような価値革命が起こることを祈る。

조용하고 강력한 마음의 가치 혁명!

 바울은 세상의 지식도 많아 강력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다.  누구보다 높은 지식을 갖춘 엘리트였다.  그런 그가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지식에접하고나서 자기 혁명이 일어나고, 사고 방식, 생활 방식이 바뀌었다.  지금까지 자신이 자랑했던 모든것은 배설물처럼 느껴지기 시작했다. 그리스도가 전부가 되어 버렸다.  가치 서열이 완전히 바뀐 것이다.  제대로 성경과의 만남을 한 사람은 예외없이 이러한 자기 혁명이 내부에서 일어난다.  가치 서열에 자연스러운 변화가 생기고, 그것은 삶을 바꾸게된다.  아직 도 세상의 가치가 그리스도를 압도하고 있다면, 그리스도의 맛을 모르는 것일지도 모른다.  언젠가 그런 마음의 조용한, 그러나 하늘과 땅이 뒤바뀌는 가치 혁명이 일어나기를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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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様が私たちを導く最高の方法(참으로 멋진 하나님의 인도)

神様が私たち信じる者を導く方法にはいろいろある。聖霊の強力な働きによるもので、みことばを用いて、人を用いて、またはどうしようもない環境を用いて私たちを最適の場へ導く。中にはとてもつらいこともある。でも一番私たちに違和感なく、葛藤もなく、私たちを導く方法がこの箇所である。つまり、私たちの心に信仰的かつ善なる願いを心の中に起させ、私たちがその願いにそって歩んでいけるようにするのである。願いに従うことは決して苦ではない。それで、すべてを益とする神様の導き方は最高である。したがって、私たちはそれぞれ神様がその心の中に願いを与えてくださるように祈る必要がる。伝道にも、子供にも、利害関係者にも、よい願いが起されるように。よい指導者も人の心の中に願いややる気を起させるのは同じである。

하나님 께서 우리 믿는 사람들을 인도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있다. 성령의 강력한 힘에 의한 것으로, 말씀을 사용하여 또는 사람을 사용하거나 어쩔 수없는 환경을 이용하여 우리를 최적의 장소로 인도한다. 중에는 매우 고통스러운 경우도있다. 하지만 가장 우리에게 위화감 이 갈등도 없이 우리를 인도하는 방법이 오늘 말씀이다. 즉, 우리의 마음속에 신앙적이고 선한 소원을 불러 일으켜 우리가 그 소원을 따라 걸어 갈 수 있도록 는 것이다. 소원을 따르는 것은 결코 고통이 아니다. 하나님의 인도 방법은 멋지다. 따라서 우리는 각각 하나님이 그 마음 속에 소원을 주실 수 있도록기도해야 한다. 전도에도 자녀애게도 혹은 해 관계자에게도 좋은 소원을 일으켜 주시도록. 좋은 지도자도 사람의 마음 속에 소원과 의욕을 일으키게 한다는 면에서 동일하다.1578266340479.jpg1578266349607.jpg

ファイナルアンサー(マルコ5:25-34)

この女は何歳なのかはわからないが、12年間も血が止まらない病気で苦しんでいた。当時はこういう血の病気は汚れた病気とされ、人からも遠ざけられていた。レビ記15章にはこういう人と接触すると、その人も汚れるとされる。またものもそれに触れると、汚れるとする時代であった。なので、人と接触してはいけない、本当にかわしそうな人だった。

レビ15:2「イスラエル人に告げて言え。だれでも、隠しどころに漏出がある場合、その漏出物は汚れている。4漏出を病む人の寝る床は、すべて汚れる。またその者がすわる物もみな汚れる。


彼女は自分の病気を治すために、よいとされる薬、よいとされる医者、ありとあらゆる方法を探して措置をしたはずである。しかし、それでも治らなかった。治るどころか、むしろ悪化していた。そのうえ、お金もなくなり、さらにその間の苦労で絶望も重なり、すべてを失い、死の寸前だったかもしれない。彼女はイエス様がくるという話を聞いて、本当は多くの人がいるところに行ってはならないにも関わらず、イエス様のところに出ていき、あえてイエス様の衣に触れた。衣に触れるだけでも治るという彼女の信仰があっての話であった。この信仰は、かなりの恐れを覚悟したうえでの決断だった。多分、多くの人も間違いなく、その場においてイエス様の衣に触れたはずである。でも治らなかった。この女だけが治った。

その結果、29節に見ると、血の元がすぐかわき、病気が治ったとする。これこそが根本的な治療である。人間は様々な問題で解決策を造るが、実はこういう根本的な解決にはならないことが多い。神様からの解決こそが真の解決である。多くの場合、人間の解決は外側だけを縫合するだけで、内部は完全に腐り、どうしようもない状態にまでいってしまう。しかし、イエス様の衣に触れることですべてが変わった。

レビ6:18アロンの子らのうち、男子だけがそれを食べることができる。これは、主への火によるささげ物のうちから、あなたがたが代々受け取る永遠の分け前である。それに触れるものはみな、聖なるものとなる。」

人間は何を触るかが大事である。私たちはイエス様に触ることで真の解決ができ、清くなれる。今のイエス様の衣は、みことばであり、時には祈りもその一つである。牧師や、クリスチャンに触ることもそうである。

伝説によると、この女性の名前はベロイカと呼ばれる。ユセビオスの教会史には、この女性がピラトの法廷で、イエスを最後まで擁護したとされる。イエスはカルバリに行くとき、汗と血でまみれたイエス様の顔をハンカチで拭いてくれたそうである。ピラトの法廷で、イエスを弁護するとき、どこからこのような力が出てきただろうか。弟子たちもみな恐れ震えていた逃げたのに。ところが、この女は、イエスに触れたことから、このような力が出てきたはずである。

人が、イエス様にまともに触れると、変化が起こる。病気が治ったり、心が力を得たり、これからどのようにすればよいのかを教えてくれたり、問題が解決されたりする。

ファイナルアンサー、いや唯一の答え、完全な解決は、イエス様だと知りながらも、多くの人はすぐ神様に来ないで自分で数々の方法を使う。すべてを行ってそれでもできない時に、初めてイエス様にでも行ってみようかと思う。もちろん、ファイナルアンサーとしてイエス様が見つかったのは良かったけど、しかし残念である。最初からイエス様に来るほうがよかった。時間や努力、エネルギーを全部使きって病む得ずイエス様に来るときは遅い場合が多い。見事に砕かれてやっとイエス様にくる。最初から教えてあげても、受け入れない。これが普通の人間かもしれない。

人間的な方法では、根本的な解決策にならない。この女のように、血の元が治る根本的な治療にはならない。

ヨハネ福音5章には、ベデスダという池での話がでる。そこには、天使がおりてきて水を動かす。その時に一番早く池に入る人が治るとされ、多くの病人がそこに集まって、水が動くのを見つめていた。多分、一分も休めずその時を待ち、またそれを見たとしても一番早く入らないと意味がない。そこに、38年もの病人がいた。彼は歩けなかった重病にかかっていた人だった。彼は、イエス様に話していた。誰も私を助けてくれないので、私はいつもだめになりますと。つまり、病気が重くなると、みんな他人のせい、家族のせいと、周りを巻き込む。しかし、そういう38年も病気だった彼もイエス様に触れることで癒された。

ヨハネ4章にはサマリヤの女の話が出てくる。彼女は自分の夫を5人も変え、今は6番目の男と同棲している。その彼女は、いつも平安がなく、満足もなく、罪の意識で苦しんでいた。多分、彼女はこんな人間はだめだと、毎日のように自分を責めながらも解決の方法がわからなかった。そんな彼女が井戸でイエス様に触れ、そこから新しい人に変わったのである。

私たちの問題の解決のカギは、イエス様にある。つまり、イエス様の衣に触れることである。そうすると、すべてが清くなる。そこから新しい解答が与えられる。

結論として

①人間は何を触るかが大事である。それによって汚れることも、汚れから癒されるようにもなり、恵みと力を得るようになる。
罪や悪に触れれば自分も汚れるようになる。しかし、イエス様に触れれば、解放され、清くなる。触れてはならないことをしっかり捨てることから今年を始めよう。

また私たちはイエス様以外のことにあまり頼りすぎても、むしろ苦しみをもっと増やしてしまうことがある。妻や夫、金、仕事も永遠の解決にはならない。人を頼りすぎてはならない。

詩編146:3 君主たちにたよってはならない。救いのない人間の子に。


ヤコブ1:17良い贈り物、また、すべての完全な賜物は上から来るのであって、光を造られた父から下るのです。父には移り変わりや、移り行く影はありません。


いくら妻を愛するとしても、夫は永遠に子供の後、永遠の2位にすぎないと不平不満する人がいた。その通りである。夫も妻もあまり期待できない。イエス様以外はいずれかは私たちを裏切る。人間は限界があるから助けたくてもできず、裏切るしかない。あまり裏切られたとして悲しまないように。

②ファイナルアンサー(最終の答え)ではなく、ファーストアンサー(最初からの答え)としてイエス様に出ていく訓練をする必要がある。

イエス様に触れること、そのみことばや祈りという衣に、信仰をもって触れる毎日であることを祈りたい、イエス様とつながることで、もっと力を得、問題の解決(解決にはならなくても耐える力を得る)を得る日々を過ごしていきたい。毎日の豊かなイエス様との交わり(BASIC)を大事にする一年としたい。信仰をもって生きていけばシンプルになる。そこから消えない最高の祝福が来る。

最後の祈り
天の神様、きょうは今年初の礼拝でした。去年のすべてに感謝します。今年は私たち一人一人がイエス様の衣に触れることによって、力と恵みと問題解決の奇跡を経験することができますように。遠回りでイエス様にくるのではなく、初めからイエス様に来ること、またそのイエス様にのみ完全な癒しと解決があることを信じて、歩むことができますように。そのために毎日イエス様を見つめ、交われる時間を保ち、問題の中でも確信と平安のある信仰生活を、行うことができますようにお助けください。イエス様のみ名によって祈ります。アーメン





信仰が益々輝くのか、それとも変質していくのか! 믿음이 점점 빛이 나는 삶인가 아니면 변질되어 갈 것인가!

これは私の30歳からの私へのプライベート聖句として今もこれを持って祈るみことばである。神様は私達の弱さを助けてくださる方である。そのため私達は神様に求める。しかしそれが行き過ぎると、自分の目的や光栄のために神や信仰を利用するところまで行くことがある。そうなると、信仰は変質していく。多くの人は勘違いをする。神とその栄光のために生きることは、自分にとって面白くなく、自分にはご利益がないのではないかと考える。はたしてそうなのか。決してそうではない。神の栄光、喜びは、私の栄光や喜びの土台である。反対に神の栄光にならず、神が喜ばないことは、私の人生を蝕み、行き詰まり、やがては変質するようになるからである。私の中の主人が喜ばないと、わたしも喜べなくなる。いつまでも安全にしかも輝くために、もっと素晴らしい力を発揮するためにも、大事なことである。

믿음이 점점 빛이 나는 삶인가 아니면 변질되어 갈 것인가!

 이것은 나의 30 세부터의 개인에서 저에게 개인적인 약속 성구로서 지금도 이것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도와 주시는 분이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 께 구해야 한다.  그러나 그것이 지나 치면 자신의 목적과 영광을 위해 하나님과 믿음을 이용하는 데까지 간다.  그러면 믿음은 변질되어 가기 시작한다.  많은 사람들이 착각을 한다.  하나님과 그분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은 자신에게 재미 없고 자신에게 무슨 이익이 있을까 생각한다.  과연 그런가.  결코 그렇지 않다.  하나님의 영광과 기쁨은 나의 영광과 기쁨의 토대이다.  반대로 하나님의 영광도 하나님의 기쁨도 되지 않는 것은 내 인생을 좀먹고 파괴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내 안에 주인이 기뻐하지 아니하면 나도 기뻐할 수 없게 된다.  언제 까지나 안전하고도 놀라운 힘을 발휘하는 데에도 이것은 중요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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