弱物の代表格のテモテがそこまで愛され、用いられた理由! 약한 자의 대표격인 디모데가 아름답게 쓰임받게 된 이유!

QT
"というのは、神がわたしたちに下さったのは、臆する霊ではなく、力と愛と慎みとの霊なのである。テモテヘの第二の手紙 1:7 "

彼は偉大な使徒パウロにとって一番愛される弟子であった。偉大な働きをするパウロと比べると、彼は決して働きができる人でもない。彼はまた出身地もイスラエルではなく、当時のアジア、今のトルコ地域であり、彼はまたユダヤ人の母とギリシャ人の父を持ったハーフの人であり、ユダヤ人の観点からは軽蔑される対象である。おそらく父は、信仰もなかった可能性がある。その上、彼は小心な人であり、さらに体も弱く苦しんでいた。つまり、彼は総合的に弱くパウロと一緒に働きをするほどの人ではなかった。臆病者であった。それで、きょうの1:7で、パウロは彼に勵ましを与えている。神様は絶対に恐れを与えず、反対に力と愛を与えると励ます。つまり、絶えず神様から、力と愛をもらえれば良いとの話である。でも神様は弱い彼を用い、パウロも彼を誰よりも愛していた。彼は純粋かつ真実を持ってパウロを親のように心を合わせていたからである。それがパウロには、一番だった。働きが凄い人より、心を共にしてくれる彼に誰よりも愛情があった。これが最高の励みである。

私達も、力があり、何かができれば、愛される、用いられるという考えは間違いであり、人間中心の考え方である。それよりは、神様に、指導者に心を合わせていくことが、むしろもっと愛され、用いられる秘訣ではないか。


약한 자의 대표격인 디모데가 아름답게 쓰임받게 된 이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
디모데후서 1:7 "
 그는 위대한 사도 바울에게 가장 사랑받는 제자였다.  위대한 일을 하는 바울과 비교하면, 그는 결코 하나님의 일을 잘 하는 사람이 아니다.  그는 또한 고향이 이스라엘이 아니라 당시 아시아, 지금의 터키 지역이며, 또한 유대인 어머니와 그리스인 아버지를 가진 하프 이어서 유대인의 관점에서는 결코 좋은   가문이라고 말할 수 없다.  아마 아버지는 신앙도 없었을 가능성이 있다.  게다가 그는 소심한 사람이며, 또한 몸도 약하여 고통 받고 있었다.  즉, 그는 종합적으로 어느모로 보나 약하여 바울과 함께 일을 할만한 사람이 아니었다.  겁쟁이였던 것이다.  그래서 오늘의 1 : 7에서 바울은 그를 격려하고  있다.  하나님은 절대 두려움을 주지 않고 반대로 오히려 힘과 사랑을 주시는 분이니 각정말라고 격려한다.  즉, 끊임없이 능력과 사랑을 하나님께 구하라는 부탁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약한 그를 쓰시고 바울도 그를 누구보다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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