わたしのところに帰れ 내게로 돌아오라

QT
マラキ3:7 あなたがたの先祖の時代から、あなたがたは、わたしのおきてを離れ、それを守らなかった。わたしのところに帰れ。そうすれば、わたしもあなたがたのところに帰ろう。―万軍の主は仰せられる。―しかし、あなたがたは、『どのようにして、私たちは帰ろうか。』と言う。

長い間、バビロン捕虜生活から故郷へ帰ってきたイスラエルは、完全に壊された神殿を修復したり、住宅や街を整備したりして、大忙しい生活を送っていた。しかし、外側を復興させるのも必要だったが、彼らの内面の一新こそ回復すべき、もっとも大事なことであった。人間同士の社会生活には道徳的な堕落が蔓延していた。同時に神様との関係も全くできていなかった。それで、神様は彼らに”わたしのところへ帰れ”と命じている。そのため先にすべきこととして、彼らに神に捧げることをしっかりするように求めている(10節)。今までの厳しい捕虜生活では、神様にささげるなんて全く余裕がなかった。自分たちが生きることに精いっぱいで、神様にまでささげるという信仰はなかった。しかし、神様は捧げることから関係回復を図るように命じている。誰もが自分が苦労して得た者を神にささげることには、大きな信仰が必要である。でもそれがあって初めて真の信仰に目覚めることになり、真の神との関係も深まるようになる。自分の宝があるところに、自分の心もあるからである。
マタイ6:21 あなたの宝のあるところに、あなたの心もあるからです。


내게로 돌아오라

말라기3:7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열조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 하도다

오랫동안의 바빌론 포로생활로부터 고향에 돌아온 그들은, 완전히 부수어진 신전을 복원하는 것이나 주택이나 거리를 정비하는데 아주 바쁜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나 바깥을 부흥시키는 것도 필요했지만, 그들의 내면의 회복과 변화야말로 가장 중요한 것이었다. 실제 도덕적인 타락이 만연하고 있었고 하나님과의 관계도 완전히 무너진 상태였다. 그래서 하나님은 ”내게로 돌아오라”고 촉구하고 계신다. 그것을 위하여 필요한 것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십일조를 분명하게 하도록 말하고 있다 (10절). 지금까지 엄격한 포로 생활 때문에 하나님께 드리는 데에 전혀 여유가 없었다. 자기들이 사는 것만으로도 어려운 실정이라 하나님에게까지 바친다고 하는 신앙의 여유가 없었다. 그러나, 이제 하나님은 십일조로부터 시작하여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하라고 명하고 있다. 우리 모두는 자신이 고생하여 얻은 것을 하나님께 바치는데에는 진짜 믿음이 필요하다. 이것이 가능할 때 비로서 우리는 참된 신앙에 눈을 뜨게 되고 참된 하나님과의 관계도 깊어지게 된다. 자신의 보물이 있는 곳에, 자신의 마음도 있기 때문이다.
마테복음6:21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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