幸せを求めていた放蕩息子の結局  행복을 찾아나선 탕자의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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幸せを求めていた放蕩息子の結局

ルカ15:12 弟が父に、『おとうさん。私に財産の分け前を下さい。』と言った。それで父は、身代をふたりに分けてやった。13 それから、幾日もたたぬうちに、弟は、何もかもまとめて遠い国に旅立った。そして、そこで放蕩して湯水のように財産を使ってしまった。

聖書の中で放蕩息子として知られている若者が、この人である。聖書を読んだ人であるならば、その名を知らない人はいないほど有名である。次男であった彼は、遊び、中でも女遊びが好きだった。それに狂ってしまい、まだ生きているお父さんを脅迫し、死後受けるべき遺産を前払いしてもらってまでして、自分の人生を存分に楽しもうとした。遠くに行った彼は、さっそく遊女と遊びまくり、いよいよお金がなくなり、金目当ての女たちからも捨てられ、彼は食べ物もなく、豚が食べるいなご豆さえももらえず、苦しんだ。結局、だれからも助けてもらえず、自分が捨てた親に帰るという内容である。もちろん、親は大喜びで彼の帰りを受け入れ、最高のもてなしをする。

これは、聖書の神様と人間との関係を描いている。この若い息子の関心は、ひたすら自由に干渉されず遊ぶことだった。そのためには、勝手に行動しても誰からも言われない遠い所へ行った。家族や周りの人は、自分にとっては邪魔者としてしか思えなかった。しかし、厳しい苦しみを通して俺に帰った彼は、初めて親や家族、周りが自分の今の苦しみのための一番の理解者であることに気づくようになった。それで、彼は俺に帰り、家に帰り、神に帰るようになったのである。彼は、見える親の愛にも、見えない神の愛にも気づき、物心が付いて、立派な人と変わってきた。人間は、みんなこのような過程を経て大人に変わり、またさらに聖書の愛の神の家族として成長していく。愛によって遠くにいた人が、逆に帰ってくるようになる。そこは、遊女の愛の厳しさから親や神の優しい愛への気づきである。きょうも、神はこういう放蕩息子の帰りを首を長くして待っている。

행복을 찾아나선 탕자의 결국

누가15:12 그 둘째가 아비에게 말하되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는지라 아비가 그 살림을 각각 나눠 주었더니 13 그 후 며칠이 못되어 둘째 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가지고 먼 나라에 가 거기서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허비하더니

성경에서 방탕자로 알려진 젊은이가 이 사람이다. 성경을 읽은 사람이라면 그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하다. 차남인 그는 특히 이성적 쾌락과 유혹을 끊을 수 없었다. 그것에 미쳐 버려, 아직 살아있는 아버지를 협박하여 사후 받아야 할 유산을 선불로 받아 자신의 인생을 마음껏 즐기려 했다. 그는 아무도 간섭하지 않는 먼 곳으로 갔다. 그는 즉시 창녀와 놀아났고 드디어 돈이 떨어져 돈만 밝히는 여자들로부터도 버림받았으며 먹을 것도 없어 돼지가 먹는 열매조차도 얻을 수가 없었다. 누구로부터도 도움을 받지 못하자 자신이 버린 부모에게 다시 돌아 간다는 내용이다. 물론 부모는 기뻐하며 그의 귀가를 반겼고 최고의 대접을한다. 이것은 성경의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그리고 있다.

이 젊은 아들의 관심은 오로지 자유롭게 간섭받지 않고 노는 것이었다. 그래서 마음대로 행동해도 누구에게도 눈총받지 않는 먼 곳으로 갔다.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은 자신에게 방해자로 밖에 생각되지 않았다. 그러나 어려운 고통을 통해 정신이 돌아온 그는 처음으로 부모와 가족, 주위의 사람들이 자신의 지금의 고통에 대한 깊은 이해자인 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그는 정신을 차리고 집으로 돌아가며 하나님께로 돌아온다는 이야기이다. 그는 보이는 부모의 사랑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되면서 철이 들었고 멋진 사람으로 변했다. 인간은 모두 이런 과정을 거쳐 어른이 되고 또 사랑의 하나님의 자녀로 멋지게 성장해 간다. 사랑으로 인해 멀어졋던 사람이 돌아 오게 된다. 그것은 창녀의 사랑의 무정함을 통해 부모와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깨달음으로 시작된다. 오늘도 하나님은 이런 탕자의 귀가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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